(스몰 비지니스) 카드 단말기 사용하시는분들께
작성자
디스커버카드 싫어
작성일
2025-06-03 17:04
조회
714
혹시 디스커버 카드 받으시는분들 조심하시라고 알려드려요.
한달전에 카드 프로세싱 회사에서 받은 청구서에 이상한 금액이 있어서 확인하니 챠지백 프로세싱피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연락이 와서 챠지백이 온것이 있다고 영수증을 첨부해서 보내달라고 했어요.
영수증을 찾아보니 손님 하나가 하루에 두번와서 2번씩 총 4번 사용을 했어요.
그런데 당사자가 챠지백을 하지 않았는데 디스커버 회사에서
마음대로 챠지백을 걸어서 우린 100불(건당25불)을 내야 했어요.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 결과는 없었요.
그날로 열받아서 디스커버 안받을거니까 빼달라고 했어요.
혹시 저 같은 경우 당하지 않으시려면 디스커버 받지마세요.
오늘 카드 프로세싱 회사에서 받은 청구서를 보면서 내지 말아야 하는것이 있는지 확인하는데 디스커버 회사가 챠지백 건 그날 4번 트렌젝션피가 14불이 넘더라구요. 판매는 100불도 못했는데....아 열 받아요.
돈은 우리들한테 받아가면서 횡포가....
그리고 auto batch 되어 있으면 batch fee 두번 청구됩니다.
오늘 확인하다 보니 그렇더라구요. 저희는 가게 끝나기 전에 마감을 30분전에 하는데 마감후 트렌젝션이 있으면 자동 batch하게 되어 있더라구요(가게 인수할때부터) 그럼 batch fee 두번 청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auto batch 캔슬했어요(테크니션이 전화로 알려주니 신청하세요)
정말 열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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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머천서비스 회사가 어디인지도 공개해주셔야지요
머천서비스 회사는 제게 손해를 끼친게 아니라서 노출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사자가 차지백을 안불렀는데 디스커버가 왜 차지백을 하나요? 백프로 손님이 거짓말 하는거임
합쳐서 100불 썼는데 무슨 수수료가 14불 나온것도 말이 안돼고
디스커버 카드 회사(물론 다른 회사도 있겠지요)에 그런 필터링 서비스가 있나봐요. 손님이 챠지백을 한게 아니고 디스커버 회사가 한것입니다. 그날 손님이 두번 와서 2번씩 총 4번을 카드사용을 했어요.
그리고 수수료는 트랜젝션 4번 발생한것의 터미널 수수료 입니다. 비자나 마스타 보다 아멕스나 디스커버는 터미널 수수료가 더 비쌉니다.
청구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르니까요...우린 봐도 잘 모르잖아요. 디테일이 많아서 하나하나 보지 않고 이번달엔 얼마 나왔구나 하고 지나가니까요. 저도 대략 금액만 보는데 제가 메모한것보다 금액이 좀 더 나와서 청구서 여러개 대조하면서 찾은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