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 미국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아지고 있는 도시 1위
작성자
KReporter
작성일
2022-04-13 20:56
조회
464
인구 조사국 자료를 사용해 연구를 수행한 언어 학습 플랫폼 Preply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는 도시로 워싱턴 주의 켄트가 선정되었다.
Preply는, 미국 300개 대도시의 인종 분포, 다인종 정체성, 이중 언어 정체성 및 외국 출생 인구 비율 등의 네 가지 주요 요인을 분석했다.
켄트는 노스 캐롤라이나의 하이 포인트, 텍사스의 어빙과 함께 다양성이 높아지고 있는 도시 공동 1위에 올랐다.
보고서에 따르면, 켄트에서 가장 대표되던 인종(백인)은, 2010년의 거의 62%에서 2019년에는 50% 미만으로 감소했다. 또한 켄트 거주자의 22%는 이중 언어 사용자였으며 7%는 다민족이었다.
플로리다에 있는 Davie와 Clearwater가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반면, 텍사스 주 엘파소, 캘리포니아 주 옥스나드 및 랭커스터, 텍사스주 패서디나, 캘리포니아주 벤츄라는 다양성이 가장 느린 속도로 증가하는 5개 도시에 선정되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의 헤이워드와 발레호, 뉴저지 주의 패터슨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인종 분포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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