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식료품점 트레이더조, 우딘빌 첫 매장 연다…WA 출점 확대
문화·라이프
작성일
2026-02-18 10:13

미국의 인기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조(Trader Joe')가 워싱턴주 우딘빌에 새 매장을 열고 출점 확대에 나선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규 매장은 우딘빌 우딘빌-듀발 로드(14035 Northeast Woodinville Duvall Road)에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상업지구에는 T.J.맥스와 홈굿즈 매장 등이 입점해 있다.
정확한 개장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회사 홈페이지에는 “곧 개점 예정”이라고 안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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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밀먼 우딘빌 시장은 지난해 5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레이더조 입점을 예고하며 “오랜 기간 추진해 온 사안”이라며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트레이더조는 현재 워싱턴주에 약 3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가장 최근에는 2025년 11월 레이시에 새 점포를 열었으며, 지난해에는 시애틀 그린우드 지역과 벨링햄에도 각각 신규 매장을 개장했다.
트레이더조는 올해 애리조나, 조지아, 캔자스, 루이지애나, 텍사스, 플로리다 등 미 전역에서 추가 매장을 열 계획이다.
우딘빌 매장은 해당 도시 내 첫 트레이더조 매장으로,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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