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페닌슐라–긱하버 무료 셔틀 운행…8개월간 이용 가능

키 페닌슐라(Key Peninsula)와 긱하버(Gig Harbor)를 오가는 무료 셔틀 서비스가 이달 28일부터 운영된다.
피어스카운티는 '페닌슐라 트랜짓 파일럿 프로그램(Peninsula Transit Pilot Program)'을 통해 8개월간 무료 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평일 셔틀 운행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주말은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8시 10분까지다. 다만 일요일 운행은 오는 12월 26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연방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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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노선에는 롱브랜치 임프루브먼트 클럽(Longbranch Improvement Club), 키 페닌슐라 커뮤니티 서비스(Key Peninsula Community Services), 키 IGA, 레이크 캐스린 약국(Lake Kathryn Pharmacy), 퍼디 파크앤라이드(Purdy Park & Ride), 긱하버 노스 세이프웨이 파빌리온(Gig Harbor North Safeway Pavilion), 스칸지 브라더스 파크(Skansie Brothers Park) 등이 포함된다. 일부 정류장은 평일 또는 요청 시에만 정차한다.
피어스카운티는 이번 시범사업이 “지역 접근성 확대, 교통 장벽 해소,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피어스카운티, 어라운드 더 사운드(Around the Sound), 기가하버 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카운티와 워싱턴주 교통부가 비용을 지원한다.
셔틀 전체 운행 일정과 세부 정보는 피어스카운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piercecountywa.gov/PT
Copyright@KSEATTLE.com
(Photo: Key Peninsula Fi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