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핑거 열풍’ 레이징 케인스, 시애틀 첫 매장 2월 17일 개점
문화·라이프
작성일
2026-01-23 10:38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치킨 전문 패스트푸드 체인 ‘레이징 케인스(Raising Cane’s)’가 시애틀에 첫 매장을 연다.
레이징 케인스는 시애틀 유디스트릭트(U-District)에 들어서는 신규 매장을 오는 2월 17일 공식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워싱턴주 서부 지역에서는 두 번째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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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을 앞두고 레이징 케인스는 100명 이상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현장 면접은 오는 2월 3일까지 진행되며, 2월 1일(일요일)은 휴무다. 면접은 매장 예정지인 유니버시티 웨이 NE 4345번지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워크인 방식으로 실시된다.
레이징 케인스는 닭가슴살 치킨핑거를 중심으로 한 단출한 메뉴 구성으로 젊은 층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지난해 워싱턴주 밴쿠버 매장 개점 당시에는 수시간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시애틀 첫 매장 개점을 계기로 대학가 상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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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