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번 운전자 ‘총격 사망’…달리는 차량서 쏜 총에 무참히 숨져
사회·사건사고
작성일
2025-06-27 09:31

워싱턴주 어번의 SR 167 북쪽 도로에서 26일 저녁 차량 안에 있던 한 남성이 지나가던 차량에서 발사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후 7시 30분경 엘링슨 로드 인근 북행 SR 167에서 발생했다. 당시 퇴근 시간대 고속도로는 차량으로 혼잡한 상황이었다.
WSP 관계자는 현장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남성을 발견했으나, 단 한 명의 911 신고자만 있었던 점과 차량 바퀴 밑으로 떨어진 탄피가 즉시 파손되어 증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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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용의 차량은 1990~1995년식 붉은 포드 익스플로러 또는 2018~2020년식 은색 스바루 BRZ 혹은 토요타 FR-S로 추정된다.
경찰은 사건 발생 당시 인근에 있었던 주민이나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하며, 관련 정보를 가진 경우 911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북행 SR 167 모든 차선은 오후 8시 30분경부터 통제되었으며, 다음 날 새벽 1시 직전에야 정상 통행이 재개됐다.
Copyright@KSEATTLE.com
(Photo: WSDOT)











헬미국에서 늘상 발생하는 총기사망 사고.. 나쁜거만 나갖고있는 나라가 미국임...이나라는 오로지 돈임...사회적인 신용이라는게 전형 안통하는 개후진국 미국.. 깡패짓하는 군사 강대국 댓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