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조, 14일 워싱턴주 새 매장 오픈…전국 34곳 추가 개점

미국의 대표적 식료품 체인점 트레이더 조(Trader Joe’s)가 오는 11월 14일(금) 워싱턴주 레이시(Lacey) 에 새 매장을 개점한다. 이번 오픈은 올해 전국적으로 추진되는 34개 신규 매장 확장 계획의 일환이다.
새 매장은 691 Sleater Kinney Rd. S.E.에 위치하며, 트레이더 조 특유의 독창적 제품 라인업과 합리적 가격 정책을 그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측은 “트레이더 조에서는 브랜드 제품 대신 고유 라벨의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된다”며 “매장 안에서는 일상용품부터 개성있고 흥미로운 제품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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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조는 2024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역에서 34곳의 신규 매장을 발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장을 예고했다. 현재까지 매장이 없는 주는 알래스카, 하와이, 미시시피, 몬태나,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웨스트버지니아, 와이오밍 등 8곳이다.
회사는 제품 선정을 위한 철저한 품질 검증 절차도 강조했다. “우리 바이어들은 세계 각지를 돌며 우수한 제품을 찾는다”며 “엄격한 테이스팅 패널 심사를 거쳐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인정받은 상품만이 매장 선반에 오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레이더 조 측은 각 매장의 구체적인 오픈 일정은 밝히지 않았으나, 일부 매장은 연내 추가 개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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