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복권 당첨 ‘명당’ 공개…린우드·메리스빌 매장 상위권

성 패트릭의 날(St. Patrick’s Day)을 앞두고 워싱턴주에서 고액 당첨 복권이 가장 많이 판매된 ‘행운의 매장’ 순위가 공개됐다.
워싱턴주 복권국은 2025년 한 해 동안 1천달러 이상 당첨 복권 판매 건수를 기준으로 주 전역 소매점 가운데 ‘가장 운이 좋은 매장’ 순위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집계 결과 사우스 퓨젯사운드 지역이 총 170건의 고액 당첨 판매를 기록하며 8년 연속 워싱턴주에서 가장 운이 좋은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 지역에서는 시애틀의 힐탑 레드 애플 마켓(2701 Beacon Avenue S)이 20건으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시택의 올스타 그로서리(2825 S 200th Street)도 20건으로 같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렌턴의 프레드 마이어(365 Renton Center Way SW)와 퓨앨럽의 세이프웨이(13308 Meridian E)가 각각 18건으로 뒤를 이었다.
노스 퓨젯사운드 지역은 1천달러 이상 당첨 판매 96건을 기록하며 주 내 두 번째로 운이 좋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에서는 린우드의 프레드 마이어(2902 164th Street SW)가 15건으로 가장 많은 고액 당첨 복권을 판매했다. 이어 메리스빌의 프레드 마이어(9925 State Avenue)가 12건, 바셀의 프레드 마이어(21045 Bothell Everett Highway)가 10건을 기록했다.
또 에버렛의 에버그린 푸드 스토어(7306 Evergreen Way), 벨링햄의 프레드 마이어(800 Lakeway Drive), 펀데일의 해겐(1815 Main Street), 에버렛의 세이프웨이(4128 Rucker Avenue), 린우드의 프레드 마이어(4615 196th Street SW), 에버렛의 세이프웨이(11031 19th Avenue SE,), 에드먼즈의 윈코 푸즈(21900 Highway 99) 등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워싱턴주 복권국은 매년 주 전역을 노스 퓨젯사운드, 사우스 퓨젯사운드, 올림픽 반도, 동부 워싱턴, 남서 워싱턴, 트라이시티, 센트럴 워싱턴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고액 당첨 복권 판매가 많은 소매점을 ‘행운의 매장’으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복권국은 “당첨은 어느 매장에서든 나올 수 있지만 일부 매장에서 고액 당첨 판매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며 “성 패트릭의 날을 앞두고 복권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흥미로운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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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FOX 13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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