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뷰리엔 인근 골프장서 총격…1명 사망·1명 부상
사회·사건사고
작성일
2025-07-03 10:16

킹카운티 뷰리엔 인근의 한 골프장에서 새벽 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킹카운티 셰리프국(KCSO)에 따르면 7월 3일 오전 1시 45분경, 글렌 에이커스 골프코스(Glen Acres Golf Course)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신고자는 현장에서 여러 발의 총성과 함께 언쟁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계약금 없이 내 집 마련’ 제로다운 장점과 단점
미국 은퇴 준비, 연금 청구 타이밍이 승부처!
미 주택 HOA 관리비, 세금 공제 가능한가요?
2025 딸기 U-PICK! 워싱턴주 농장 리스트
2025 여름 시애틀 무료 야외 영화 가이드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또 다른 남성 1명은 팔에 총상을 입고 시애틀 하버뷰 메디컬센터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사건이 발생한 골프장은 뷰리엔과 화이트센터 사이에 위치한 불러바드 공원(Boulevard Park)에 있다.
KCSO 주요범죄수사대는 현재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아직 용의자는 특정되지 않았다. 경찰은 추가 정보가 확보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Copyright@KSEATTLE.com
(Photo: KIRO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