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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
조회 수 : 5162
2010.08.03 (17:52:24)

참 살다보니 별일을....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남정내가 있다니 한심해서 몇자 적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집니다만.내 여인이 60이 조금 넘은 남을 만나요.그것도 시민권자

이렇게만 애기해도 알겠지요.화가 남니다 내가 변변치 못해서 잠시 눈 찔금하면 된다지만.

사실 60살~ 정신 나간 넘 아닙니까....이 남정내가 여기를 한번 봤으면 합니다

정신 차리슈...

키는 작달만 하더만...머리는 까지고, 여자 깨나 우린 사람같더만...미안하우...

내가 오직 답답하면 글을 쑤겄수..

제발 혼자 조용히 사시요...y 이라지...

2010.08.03 (18:07:10)
하이구나! 세상에 이런일이..

으잉? 빗나간 사랑 ?

 

환갑나이에 그건 좀 곤란하지라.

 

절제들 하시고, 가정을 좀 지키시요.

 

남 부끄럽지도 않소.

2010.08.03 (19:51:21)
궁금
2010.08.03 (20:08:07)
글쎄

이세상에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잘 정리 하세요.

2010.08.03 (21:13:25)
거머리종자

필시 최음제를 사용해서 거시기 했을거여, 안 그러면 지가 무신 수로 그런짓을 한데요.

 

대머리에 짜리몽땅이라구 하니께 하는 말이여.

 

그나저나 한가정이 거 늘그막에 또 작살나불게 생겨 먹었네, 워쩌면 좋아.

 

주인양반, 거 대머리인가 누군가 잘 알고있는것 같은디. 싸게 쫒아가서 작살을 내뿌셔. 잉.

 

남의 일이지만서도, 불륜드라마 촬영장도 아니고, 워째 그렇게 점잖을 떡고 있소..

 

아따, 사람 심성하구는 그렇게 약하게  반응하면 안되는건디. 뭔가 잘못된거 아뉴?

 

 

2010.08.03 (21:14:12)
제이

혹시 BMW 타고 다니는 사람!

그 사람 seattle 에서 살아서는 안됩니다.

조심하시오.예전에 골프칠때부터 알아봤음당...

이쁘고,날씬한 여들 찾을때부터....ㅎ

어이 ! 그냥 혼자 사슈...

그만하구...

2010.08.04 (16:47:58)

이 남자 지금도 그 버룻 못고치고,여자들 찾고다니네....

나이는 50년생,몸은 30대라나....쩝~

얼마전 착한 여인 울리고,그것도 모자라서 또....

지금 여자도 정신 나갔지.

신분해결하려고 붙은 모양이던데...

양, 그만하슈.....

혼자서 조용히 지금 하는일 하면서 숨 죽이며 사슈...

 

2010.08.04 (18:02:00)
이남자

요사이 어느 동네 사는지 아세요?  지금 여자는 어떤 여자인지요?  그여자의 하는 일은?  그냥 궁금 합니다. 내가 아는 여자인가해서...

2010.08.06 (21:05:47)
이여자

세탁소 하는 여자 만나고 있다고 들었는데..

2010.08.05 (01:46:17)
드러운 인생

신분이용 부녀자 희롱인가 뭐라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은 그렇게 남신세 조지고 여인네 울려버리면은 반드시 죄값치른다. 사필귀정 , 뭐라해야 하나 이런 부류의 저급한 인성의 소유자들에게 붙이는 이름이란게.

제비?. 족제비. ? 여우?  에이 지저분 한 인간.홀애비인가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살아라 들..

2010.08.05 (15:20:25)
god

아! 누군지 알겠다...그 남자.

작년엔 페드럴웨이 살았는데.

키작고,머리살짝,,,

착한 여자에게 피눈물나게 한 남자.

벌! 많이받고,이곳에서 떠나야하는데...

지금도 여자들 찾고있나부네

나쁜 사람...

달린것가지고,생쏘 그만하셔...

 

 

 

2010.08.05 (16:00:38)
혹시

혹시 성이 ㅇ ㅑ ㅇ 씨 아닌가요?

지금 현재 여자는 애 데리고 혼자 사는 여자..

2010.08.05 (18:22:06)

혹시!분  잘아시나봐요.

아마도 오래가진 못할껄요.

여자가 돈이좀 있나본데.

이 분 (남) 여자보는눈! 아마 돈 때문일겁니다.

여자도 신분때문일꺼구...

이 남자 아무 여자 좋아라 안한다는데.

작년엔 나이 맣은 어느 할머니랑 식당에있는거봤는데

부인인줄 알았는데 알고봤더니 그냥만나는거...

암튼 그냥 넘길일 아닙니다...

이 남자 애기 하세요.그만 하라고...

힘있음 얼마나 있길래,이여자,저여자...에구머니...

밝히게도 생겼더만...

2010.08.05 (23:33:38)
희야

애 딸린 여자라....

지 애나 돌아보라지.어케 사는지도 모르면서 남 애를~

정신 나간넘.여자가 또 젊나부네.

언젠가 이분 카지노에서 봤는데.

몰에서 옷장사하더니 어느날 안보이던데..

어느날 카지노에서 왼 여자랑 있더만 그 여잔 누구...

나 댁 알아유...가게서....

조용히 살지 그래...여자 그만 좋아해

지금 여잔 언제 끝나나....

 

2010.08.06 (09:28:48)
me

애 딸린 여자...

쯪 늙어서리 뭔짖거리..

그리도 그리웠남...

2010.08.07 (16:59:33)
YOU

아! 얼마전 C를 다녀왔는데.이 남자 누군지 알것 같아요.

지인이 그러는데 이 남자 버리지 못할것중에,여자,도박,...

여자는 와이프와 살면서도 와이프 없을때 여자데리고와서....

여기 사는줄 알았어요.

여자 좋아하는 방법 특이하다나...

키는 작으면서 은근히 밝히는....심하게 밝히는...

그러다 달라붙으면 버리고,또 고르는...

달면 먹고,쓰면 버리는 남뿐 종자...

치를 떨던데...

그 남자 아님 마시고 ...

읽다보니 비슷해서리...

2010.08.07 (18:45:18)
와우

남자나이 60넘음 뭐 볼것인나...물론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이 여자,라고 쓰신분 이 남자 아시나부네...

믿지 마세요

사기꾼.여자 후리는 놈!!

지금 까지 혼자라고,깨끗한척은 다 했겠네.

아무나,치마만 입으면 질질 거리는넘!

시애틀만 해도 몇명은 조케될껄...

그 여자 물론 얼마 못갈꺼

생긴거 보셨나요들

보면 알지 않나요

착한척,똑똑한척,여자 없는척,척자를 좋아해

2010.08.09 (12:47:05)
어~머

드디어 꼬리가 잡혔나부네...

남편분들 와이프가 예쁘거나 아직도 괜찮다 생각 되시면 이 남자 조심! 조심! 하세요

유부녀건,60넘는 아줌마건,가리지 않던데...

쪽제비! 아세요 쪽 빨아먹고 다른 여사냥 하는놈~

이 사람 시애틀에서 빨리 쫒아버려야 하는데...

아마 이 남자맛 본 여들은 미칠껄

페드럴웨이엔 발길도 못줕혀야 하는데

얼굴 보면 알텐데 여자보는눈 자세히보세요

부인들 잘 챙기세요

나뿐놈 지 버릇 개도 못주고 여전히 여자들 고르고 있는 꼴 불쌍하다

이 사람과 직접 본적은 없지만 들어서 알아요..나 쁜--놈

 

2010.08.10 (00:03:58)

사람답게 사세요

이게 뮈하는 짗인가

댁 그럴줄 알았어

그 나이에 왠 여자를 또

그냥 조용히 살지 그래

댁 소문 더럽거든

시애틀에 살고 싶거든 조용히.살아

60넘어 여자 밝히는건 좀~그렇지 않나

보긴 본 얼굴...

 

2010.08.11 (23:52:16)
SON

아 이 남자분

옜날 페드럴웨이 살때 봤는데 키작고,살짝대머리

여자 꽤나 밝히게 생겼던데

BMW도 꼭 이 사람 얼굴 같이도 생겼던데

언젠가 골프장에서 나이든 아주머니가리키던데

스킨쉽 더럽던데

지금은 딴 여자...

얼마전은 자른 여인~

잘 한다

더러운 인생

더럽게 살지나말지

2010.08.12 (22:22:39)
셀리

에그  아마도 그 여인과도 분명 건드렸을꺼요

혼자 산지 좀 됐음 갑자기 그걸 하면 너무쌔면 죽을수도 있다던데.

그 남자 어쩜 사람 잡겠네

누구 이 남자 알면 그냥 조용히 여자 죽이지 말고 살라애기 해주소

그런일로 죽은 이도 있담니다

그 나이에 여자 밝힌다면 분명 지꺼 쌔다고 할땐데

그거이 사람 잡는지 알고나 덤비라고

뭐 이미 저질려서 죽고 못산다면 서로 신세 조지든지,말든지

그나 ! 이 남자 분명 이젠 막아야 합니다.

아시는분 애기해서 조용히 살라 충고해주소...

그 나이에 여자밝히니 얼마나 추잡스러운지

꼭 해야하나...

먹고 싫증나면 버릴껄

2010.08.13 (12:56:06)
god

아씨 이젠 조용히 사세요

여러 여자 건드려봤음 이젠 몸 추수리고 나이답게 좀있음 70될텐데

자식생각해서 조용히 사람답게 사세요

그 나이에 얼마나 할수 잇다고

부녀자에,혼자사는이에 등등 여럿 건드렸음 그냥 사셔요

댁 얼굴 이젠 다 알아

지금 여자도 보아하니 신분때문에 댁을 낙은거라 들었소

댁은 그 나이에 시민권에 딱 아닌가요

그래서 낙은건데 바보처럼 댁 좋아 하는줄 아네..

여자가 그 나이에 이쁘고 날씬 하게 있었담 그걸 믿나요

세상 아직 다 살아봐야 아나,아님 정말 쓴맛을 봐야아나.

옛말에 여자 눈에 눈물 흘리게 하고 아프게 하면 낵눈엔 피눈물!

조심하세요.

2010.08.14 (14:31:34)

에고 할아버지  정신 차려요

70이 다 되어간다면서 외 그리 여자를 밝히는지 그리 쌔나요

지금 아줌마랑도 했겠네요 할아버지

그러다 그것 하다가 죽는다 할아버지...쯪

나 아는 사람도 건드릴래다 실패하고선

그리도 그립나요

 

여기 이 남자분 y분...

그만 하세요 여자들 에게 너무 못할짖많이 한다

지난번 여잔 너무 마음이 착하니 망정이지

이걸 보면 댁 오래 못살고 죽겠다 지난번 여도 기막혀 할테고...

70살 다되서 여자 잘못 밝히다 아니 잘못 할아버지꺼 놀리다 죽습니가

얼마나 힘 좋은지 모르지만...

혼자살던 여자들 잘못건들면 죽는답니다

할아버지도 죽고...거시기가 꺽인다구요

그럼 불쌍하고,할아버지 쇠고랑행..

그러니 그냥

2010.08.14 (15:28:58)
지나가다

이 할아버지 여자좋아하는데 특이하게도 유부녀를 더 좋아한다네요

일단 먹어보는형.남편있는 여자를 더 스릴있어 하던데요

그래서여자 좋아하는 남자글 탁구공 좋아한데요 지금 여잔 혼자라서 별로겠네요

그래도 거저라서 벌써 야곰 먹곤 여자가 죽자사자 하면 멀리하는형

키작은 머리까진 할아버지 자칭 몸은 젊다고는 한다는데

맛보면 좋은가 지금 여자분 좋으세요 정신 차리세요

이 남자는 아닙니다

여자만나 으쭐 되고 싶을땐 BMW.여자 훌틀땐 빨강 혼다 *08

여자를 자기에게로 넣었을땐 빨강혼다로 이동

지금도 메니져하고 있겠군요

여자 몇명이나 끌어드려서 먹었남.

나쁜 놈!

빨리 여기서 떠나시지 잘 사는 가정들 흔들지 말고,

할아버지 거시기 잘못 돌리다간 그거 하다 죽을꺼요

할아버지 베루는 사람 여럿봤어

 

2010.08.14 (23:45:50)
시쿵궁

양 이란 아씨 아니 엄밀히 말해 할아버지 아닌가요

70이 다되어가던데

자기가 잘난줄 알고 여기 저기 여자 뿌리고 아직도

이 남자 아주 상습이던데

여자 오래사귀거나 결혼해서 가정꾸릴 아찌는 아니던데

유부녀만 고집하는 아찌

사람답게 조용히 사세요

어느 가정 망가트리지말고

그동안 만난 여자들 자존심도 생각해야지

이렇게 더런놈인줄 알면 서로 먹고도 더럽잖아요

여기서 오래 죽을때까지 살려면 조용히 사시지

 

2010.08.15 (13:12:26)
뚜껑

이 분 아시는분들~

이 사람말! 절대 믿지마세요

거짗말쟁이에 사기꾼에

행복하게 사는집보면 그집여인 건들고 싶어하는 사람,

여기에서 발도 못붙혀야할사람입니다...

키는 작아가지고 여자를 꼴에 이뻐야 먹는놈

2010.08.17 (14:34:02)
hap

아 이 남자 어느 목** 댁에 살았던...

난 몰에서 장사할때부터봤는데..

그때도 좀 심상치 않았는데

여자 여럿전들었구만 보아하니...

뭔 할짖이 그리 없었남...

나이살이나 먹은 노인이더만 뭘그리 여자가 그리워서

노년에 가문에 똥칠 안하고 사람답게 살아야 인생!빛난다 생각하오

여자 너무 밝히다 쪽납니다

노인 되기를 댁도 무지 거부하네

그냥 마음에 두고있는여자 상상하며 사슈

꼭 넣어야하나.

나두 좀그러지만 댁도 아됐수

혹 지금 여인 나두 아는데

내가 먼저.에고 어쩌겠수

댁것이 좋다며야

여자가 혼자살고있다고 혼자였겠거니라고 좋아하지마슈

여기 여자 남자들 환장하던데..

댁도 별볼일 없는 심심하게 생겼더만

~

2010.08.23 (23:28:40)
허허

이 양반.ㅇ ㅑ ㅇ 씨 맞죠

아주 나쁜 사람 입니다 아직도 여길떠나지 않고 있던데..

2010.09.20 (00:06:43)
소라

이 사람! 들어서 알고있는데요.

정말 나쁜놈 아니 나쁜 할아버지더라구요

자기를 부인하기위해서 여자와 헤어지고 바로 다른 여자 만나서

자기가 좋아하지 않고 여자가 좋아했다는둥 정말 나쁜 할아버지,

젊은 여자만 좋아하고 나이 먹은 여자는 그냥 즐긴다는, 아주 상습형,

그 젊은 여자만 안됐더라구요,나두 들었지만,..

그 여자만 가지고 논게 아니라 또 여자 또 여자

얼마전엔 세탁소 여자...엥 나쁜 할방...

ㅇ ㅑ ㅇ..

댁 페드랄 웨인 올생각도 말지

키 작고 bmw.머리 까진 할아버지

남편분들 이 남자 조심하세요...

여자들 한테 잘해주고 실실 거린답니다.

그럼 홀닥 끝납니다...

혼자 사는 여자분들도요.

 

2010.09.29 (16:23:16)
한마디

이 할아버지 저 알아요  젊은여자 주로 좋아해요  가정있는 사람이나,혼자사는 사람 무론하고 끌리는데로

말하자면 가리지 않는다고 봐야겠조...

실실 말은 잘하나봐요 그래서 여자들이 쏙 빠지나봐요...

젊을때 꽤나 여자 후린사람 이던데.

지금은 혼자된지 꾀데서 아마 한번 맛보고 못참는지 이젠 아무나 찌르나분데..

얼마전 세탁소 여인은 어찌됐는지.  그 여자도 이리저리 이 남자 제보던데...

젊고 이쁘니 지금껏 혼자있게 내버려뒀겠어요 이미 버린몸 할아버지 시민권다겠다

한번 궈도 손해 안보니깐 뭐 어쩌겠어요...

바보 할아버지나 돼겠지...

그렇게 함부로 여자 우습게 보고,버리면 댁 인생은 편하겠는지...

지난번 여자 타고난 착한 여자더만. 할아버지 쪽 안팔리려고 그 여자만 불쌍하더군요

거짓말만 하고 댁 안다치려고 다른 여자들한테 자기숨기려고 어리석은 영ㄱ ㅏ ㅁ ...

벌 받을껄...아니 받아야해...

 

2010.10.28 (17:42:53)
helmer

앗!  지나가다 우연히 보게되서...

이 남자 누군지 저두 조금알아요~

여자? 정말 좋아하던데...

누구든 다 치마만 둘러도 침을 삼키는 할아버지...

어느 나이먹은 여자도 건드려 보려고 꼬시더만요

지금은 어떻게 되었나 . 

또 있던데 애 딸린 세탁소 한다는이  그 여자라고 그냥 내버려 뒀겠나...

소문이 아주 나쁜 할아버지던데...

여자를 너무 밝히는 할아버지,정신 차리시지 이젠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다는게 정신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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